요즘 아빠 밖에 잘 나돌아다니고 동호회 같은거 자주 다닌다 싶긴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화장실 지나가다가 어떤 여자분이랑 통화하는거 들려서 들었는데 막 나중에는 꼭 같이 가보자 그러고 마지막에는 작게 말한다고 한거겠지만 속삭이듯이 사랑해라고 막 그러는거 다 들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아빠는 그런 사람 아닌줄 알았는데 진짜 지금 심장 너무 빨리 뛴다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 아빠 북한산 간다고 하던데 그 통화한 아줌마랑 가나봐ㅋㅋㅋㅋㅋㅋㅋ진짜 눈물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랑 엄마 원래 따로 자는데 나중에 아빠 자러갈 때 넌지시 화장실 방음 잘 안 된다고 말할까ㅋㅋㅋㅋㅋㅋㅋㅋ저번에 엄마가 아빠 여자 생긴 것 같다고 그러던데 엄마 촉 무섭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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