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그냥 다 슬프다고 하셨어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같이 출근하는 오빠를 깨우는 것도 자고있는 엄마를 보는 것도 현관문 바로 앞에 있는 내방에 누워있는 나를 보는것도 아빠가 가족 중에 나한테 많이 의지한다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해줘야 좋을지 모르겠어 나는 아빠한테 무뚝뚝하진 않지만 애교가 많은 딸도 아니거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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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그냥 다 슬프다고 하셨어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같이 출근하는 오빠를 깨우는 것도 자고있는 엄마를 보는 것도 현관문 바로 앞에 있는 내방에 누워있는 나를 보는것도 아빠가 가족 중에 나한테 많이 의지한다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해줘야 좋을지 모르겠어 나는 아빠한테 무뚝뚝하진 않지만 애교가 많은 딸도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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