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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8시간 전 신설 요청 뜨개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7년 전 (2018/10/12) 게시물이에요
요새 그냥 다 슬프다고 하셨어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같이 출근하는 오빠를 깨우는 것도 

자고있는 엄마를 보는 것도 현관문 바로 앞에 있는 내방에 누워있는 나를 보는것도 

아빠가 가족 중에 나한테 많이 의지한다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해줘야 좋을지 모르겠어 

나는 아빠한테 무뚝뚝하진 않지만 애교가 많은 딸도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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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엄마도 갱년기와서 우울해하고 아부지도 인생에 회의감을 많이 느끼시는데 이때가 많이 위험한 때래
젊어선 사회에 이리저리 치이고 ..힘들게 번 돈으로 자식 키우고 나니 다 커서 품에서 떠나고..사회적 위치도 떨어지고 가정에서의 위치도 그저그렇고 ..그렇다고 만날 친구도 많지않고 이제와서 새로운 일을 배울 젊음도 안 남았는데 시대는 계속 변하고 본인들세대가 이제 동떨어진것처럼 다가와서 인생이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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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가 해준말 전부 아빠가 해준 말과 거의 비슷하다.. 어떻게 해야 아빠가 행복하실지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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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부모님한테 가족끼리 시간을 많이 보내게 해드리고 있어 내가 가이드 자처해서 해외여행도 시켜드리고 좋은 레스토랑도 모시고 가고 호텔에서 숙박하면서 기분도 내고..
그리고 엄마는 명상/수영/댄스반 번갈아가면서 다니게 등록시켜드리고 아빠는 산악자전거 사드렸어 그래서 쉬는날이면 자전거 타고 운동겸 산책 다니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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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 정말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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