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 이나 어려운 일 전부 지가 도맡아하고 그걸 해낸 자신한테 뿌듯해함 말투도 엄청 착하게 바뀌고 갑자기 밥도 막 사주던데 꼭 돈 잘쓰는 애 있으면 당연한듯 사달라는 애들있잖아 그런애들이 엄청 꼬이더라.. 근데 문제는 앞에선 그렇게 해놓고 친구인 나 한테 자기 고충을 그렇게 털어놓는거임ㅋㅋㅋ 내가 이렇게 까지 했는데 애들이 고마운줄을 몰라ㅜㅜ 이런식으로ㅋㅋㅋ이건 대체 무슨 심리일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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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 이나 어려운 일 전부 지가 도맡아하고 그걸 해낸 자신한테 뿌듯해함 말투도 엄청 착하게 바뀌고 갑자기 밥도 막 사주던데 꼭 돈 잘쓰는 애 있으면 당연한듯 사달라는 애들있잖아 그런애들이 엄청 꼬이더라.. 근데 문제는 앞에선 그렇게 해놓고 친구인 나 한테 자기 고충을 그렇게 털어놓는거임ㅋㅋㅋ 내가 이렇게 까지 했는데 애들이 고마운줄을 몰라ㅜㅜ 이런식으로ㅋㅋㅋ이건 대체 무슨 심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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