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축소 수술 하는데 포폴 사용해서 환자가 몽롱한 상태에서 한다는데 교수님이랑 레지던트 간호사 다 있는데 자기도 모르게 "응, 오빠 괜찮아" 이래서 전부 다 웃었다고ㅋㅋ 회복하고 얼굴 마주했는데 환자분이 제가 뭐라고 하지는 않았냐고 했다던데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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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축소 수술 하는데 포폴 사용해서 환자가 몽롱한 상태에서 한다는데 교수님이랑 레지던트 간호사 다 있는데 자기도 모르게 "응, 오빠 괜찮아" 이래서 전부 다 웃었다고ㅋㅋ 회복하고 얼굴 마주했는데 환자분이 제가 뭐라고 하지는 않았냐고 했다던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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