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내가 그러한 경험도 없고 우리집도 이혼직전까지 갔지만 엄마가 끝까지 노력해서 지켜냈는데 남친한테 정확한 사정은 못들었다만 어쨌든 예전엔 좀 행복했는데 이젠 아닌 거 같다고 괴로워하면서 우는데 무슨말을 하줘야 할지...어머님이랑 살면서 아버님이랑 계속 연락하고 만나고 가서 자고 오고 하는데 부모님 사이에서 누구 신경쓰랴 누구 신경쓰랴 힘든가봐.. 나로서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익들아 내가 섣불리 말했다가 오히려 상처 될까봐 쉽사리 말도 못하겠고 ...무슨 말이 제일 위로가 될 거 같아 익들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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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