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거실에서 아빠 친구부부들께서 모이셔서 술 드시는데 아빠가 거실 액자에 걸린 내 고등학교 3년 우등상 보고 우리 딸이 고등학교때 우등상 받았다고 자랑하시는데 친구분들께서 그러면 어디 대학 다니냐고 물어보시니까 엄청 얼버부리신다..서울권 다닌다고 갑자기 목소리 작아지시고..내신은 잘 나와도 수능점수가 안나와서 높은 대학 못갔는데 방에서 듣고 있는데 너무 현타온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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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우리집 거실에서 아빠 친구부부들께서 모이셔서 술 드시는데 아빠가 거실 액자에 걸린 내 고등학교 3년 우등상 보고 우리 딸이 고등학교때 우등상 받았다고 자랑하시는데 친구분들께서 그러면 어디 대학 다니냐고 물어보시니까 엄청 얼버부리신다..서울권 다닌다고 갑자기 목소리 작아지시고..내신은 잘 나와도 수능점수가 안나와서 높은 대학 못갔는데 방에서 듣고 있는데 너무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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