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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82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근데 아빠는 안 혼내고 잘했다고 그거 더러운거 언제 버리나 싶었는데 이제 좀 버리라 그러고

내가 화내니까 엄마는 시끄럽다 그러고

내가 내 베개 얼마나 아끼는지 알면서 그러는건가

내가 베개 집착 심한거 알면서 심지어 베개랑 떨어지면 불안해서

학교에도 들고 다니는데

내가 동생한테 뭘 잘못한 것도 아니고 동생 6살인데

그냥 지 나대면서 장난치다가 일부러 자른건데

차라리 가위 들고 나한테 덤빌때 그냥 내가 맞을걸

괜히 베개로 막아가지고

문 잠궈놨는데

젓가락으로 따고 들어오면 어쩌지

그냥 뛰어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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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라면 베개 꿰매고 어린애지만 애 인형 앞에서 똑같이 찢을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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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만... 베개는 나한테 소중한거고 걔는 인형 찢어져도 상관 안 할 것 같아 애초에 남자애기도 하고 인형 갖고 놀지도 않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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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 내 말은 그러니까 걔가 비슷하게 애착하는 물건 없애라는 소리였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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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걔 맨날 핸드폰 붙잡고 있는데 그거 부셔도 되나 근데 그랬다가는 나 엄마한테 먼저 죽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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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안되겠으면 비슷한거라도 으아가아악 답답해 졸업하면 자취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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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당연하지 나 진짜 걔랑 못살아 요즘 성적으로 발달할 시기라는건 알겠는데 맨날 내 앞에서 바지 벗고 보여주고 내 성기 만지고 별 소리 다 하고 내가 나가서 굶어죽어도 나갈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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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쓰니야 이런 말 미안한데 아니 동생 좀 문제 있는 거 같아... 성적으로 발달할 시기라 해도 그정도로 그러짐 않아... 내 동생도 늦둥이라 아는데 내 동생 6살때 그런적 단 한 번도 없었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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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어릴때부터 유튜브 해서 그래. 그거 사람 다 망쳐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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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글쓴이에게
내 동생도 유튜브 엄청 젛아해ㅜㅜ 보통 도티잠뜰 같은 마인크래프트나 보긴하지만... 튼 진짜 진지하게 부모님이랑 얘기하고 애기 어떻게 해야할 거 같아... 너무너무 걱정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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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동생 소중한 물건 똑같이 가위로 난도질해버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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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중한 물건이 핸드폰이야... 그거 부시면 나는 엄마랑 아빠한테 먼저 죽을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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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라면 절대 물러서고 봐주지않을거야 버릇없는건 고쳐놔야해 부모님이 뭐라고 하시던 말던 눈돌아가서 들리지도않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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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내가 걔 정신병원 데려가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 들은 척도 안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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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동생이 없어서 6살이면 아직 어려서 사리분별 못하나 잘 모르겠는데 부모님한테 맞아 죽더라도 똑같이 해줘야 직성이 풀릴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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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나도 한살때부터 갖고았던 애착배게 없으면 못자고 진짜 소중한데 쓰니 너무 속상하겠다 그 마음뭔지알것같아 나같으면 똑같이 할것같아 아 너무 속상하다진짜 짜증나 나도 동생이 많은데 여섯살도 어린거아냐 알거다알고 하면안되는 행동도 다 알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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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걔는 그냥 내가 만만한가봐 진짜 속상해 죽겠어 내 베개 진짜 소중한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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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폰 몰래 암호 바꿔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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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키키 짱좋다 근데 걔 폰 못하면 진짜 발악하면서 엄마 막 발로차고 때리고 소리지르고 난리치는데 폰 암호 바꾸면 걔보다 엄마가 더 고생할 것 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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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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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거!!! 엄마도 걔 때문에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생겼고 그냥 성악설 그거... 진짜 악마같아 어쩜 애가 행동이 저런지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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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ㅇㅈ해 우리 동생도 6살인데 여자긴해도 그렇겐 안해 4살애기 말 조금하는 애기는 남자애기긴 한데 폰 뺏고나 맘마안주면 엄마한테 댕깡피우거나 아빠도 때리구 폰 던져 그러면 우리집은 진짜 엄하게 잡아서 발바닥 때리고 혼내 ㅠ 6살 여동생도 똑같이
그러면 잠시라도 안해
넌 너가 잡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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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알빠야? 애 버릇이 잘못됐구만 ㅋㅋ̌̈ 너네 어머님 맞는건 좀 안됐긴한데 너한테 소중한 물건이라며?? 근데 그거 이해도 못해주는 부모님 나라면 알빠야 싶을듯
내동생도 6살.4살 있는데 6살애기는 다 알아 알거 다 알고 말도하고 꾀도 부릴줄알아 봐주지말고 핸드폰 못부시면 번호라도 바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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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그런데도 어머님이 쟤 편을 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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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편든다기 보다 쟤는 포기, 나는 엄마가 보기에 한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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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어떻게 들릴 진 모르겠지만 난 쓰니 부모님 이해 못하겠다 .. 애가 저정도인데 아버님은 무관심에 어머니는 포기하시고.. 포기한다고 될 일이 아니라 지금부터 붙잡아야되는데 쟤만 어리다고 응석 다 받아줄거야? 쓰니도 아직 어린 미성년자인데 혼자 맘고생심한 거 너무 마음아파 당장 몇달뒤면 고3 중요한 시기인데 어떡하란거야 내가 다 화난다 진짜... 대학교 무조건 멀리내자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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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베개 진짜 거의 내 분신처럼 아끼는데 내 동생이 그랬다고 생각하면 눈돌아갔다 진짜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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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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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베개 자른게 아니라 걔가 요즘 계속 위험한거 가위랑 칼 들고 설치는거 좋아하는데 나한테 가위 들고 덤비길래 갖고있던 베개로 막아버렸어 그냥 내가 맞을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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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지금처럼 그냥 넘어가면 계속 악순환이 반복해 뭐가 잘못된 일이고 그 일을 했을따 자기에게 손해가 오는지 왜 오는지 확실하게 각인 시켜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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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그 심정 나도 알아...나도 어렸을때부터 집착하던 인형 있는데 옛날에 언니 오빠들이 나 놀릴려고 그걸로 장난칠때마다 진짜...허... 쓰니야 힘내...
일단 동생 한테 자기 잘못한 행동은 알려줘야 될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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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아빠랑 핸드폰 게임중이야 진짜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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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릴때 병원가야해ㅜㅜ 나중엔 정말 되돌릴수없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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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너도 걔 아끼는거 다 난도질해
이에는 이지
장난감이면 부수고 옷이면 찟고
걔 보는 앞에서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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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지금이라도 병원가야겠네 부모님이 안보내주시면 너라도 같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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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걔를 데리고 병원에 갈 수 있을까... 일단 걔랑 같이 버스나 지하철 타는 것 부터가 나는 감당 못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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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님전화상담이라도 먼저 안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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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베개 바느질로 어떻게 해볼 상태도 아닌거야?ㅠㅠ 되면 수선집에 맡겨서 꼬매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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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심각한 건 아니야 베개 커버 바꿔야 할 것 같아 베개 커버 바꾸는 거 싫어하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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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동생 정신과가보는거 추천해..아님 상담복지센터라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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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베개로 안막았으면 쓰니한테 그랬을거라는거네 애교육이 안된거같다 흥분조절도 안되고 장난도 도가 지나친거같은데 어디 데리고 가서 해결해야할듯 쓰니가 너무 위험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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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자꾸 바지벗으면 그때다싶어서 리코더로 때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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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ㄴㅋㅋㅋㅋㅋ 이게 제일 현실성 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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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닠ㅋㅋㅋㅋ 웃겨 해볼래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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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동생 교육이...ㅠㅜ 아무리 그래도 누나/형인데... 거기다가 동생이 잘못한 거고ㅠㅠㅠ진짜 속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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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심으로 쓰니동생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것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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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쓰니 동생 좀 문제 있는거같다... 윗댓글들 다 읽어봤는데 진심으로 좀 문제가 있는거같아 쓰니 부모님도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시는거같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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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 선생님을 집으로 모셔오는 건 불가능하려나? 나 진짜 경악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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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버지가 너무 오냐오냐하신것같은데.. 부모님 욕하고 싶진않은데 엄마 막 발로 차고 할정도면 교육이 정말 ㄴ잘못된것같아 정신적인 문제도 있는것같은데 일단 아버지께서 교육을 제대로 안시킨다. 아무리 그게 오래된거고 보기 싫었더라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물건인걸 알면 함부로 대하지말아야한다고 교육을 해야지 폭력적인 행동을 했는데도 그걸 칭찬하고있다니; 그러면 애가 더 폭력적으로 하지, 부모님이 제재를 안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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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진짜 한 번 크게 혼내야 할 것 같아
부모님 안 계실 때 쓰니가 방문 딱 잠그고 단호하게 말해 하지 말라는 행동 하지 말고 부모님이랑 쓰니한테 대들지 말고 말 잘 들으라고
처음엔 제대로 혼나는 게 익숙치 않아서 막 소리도 지르고 그럴 수 있어 절대 흔들리지 말고 딱 잡고 무표정허게 쳐다봐 그럼 혼자 진정할 거야 절대 밀리거나 맘 약해지면 안돼 약간 서열정리라고 생각해
지금 안 잡아놓으면 나중엔 더 심해질 거야 그리고 다른 것도 아니고 칼,가위는 크게 다칠 수도 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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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번은 그냥 커터칼 심 들고 다니길래 내버려뒀었거든 지 손 베이고서 안 할 줄 알았는데 아직 가위로는 안 다쳐봐서 그러는지... 진짜 이런 생각 하면 안 되지만 가위로 좀 다쳐봤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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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커터칼심을 왜 들고다닏..?가위를 그냥 들고 막 휘두르고 다니는거야 지금??? 애 사이코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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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아니 이건진짜 심한데??? 정성적이면 아무리 어려도 위험한거 알고 안 들고 다닐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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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이런 말하기엔 그럴수도 있지만, 쓰니 댓같은거 보면 애가 잘못큰것같은데. 보통 애들은 이렇게 안해. 쓰니 걱정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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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진짜.... 심각하다. 쓰니 그냥 부모님이 뭐라해도 애 크게 꾸짖어. 너무 세게 때리고 욕하는거만 아니면 돼. 그냥 너가 화나면 받아주지말고 혼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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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금.. 소리지르고 혼냈지만.. 아빠는 그저 저 베개 언제 버리나 싶었는데 잘했다며 동생과 게임중 쓰니는 방에 틀어박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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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빠 진짜 뭐야??? 쓰니야 속상하겠다ㅠㅠㅠ 진짜 동생이랑 둘이 있을때나 다음부터 이상한짓하면 엄빠 신경쓰지말고 그냥 혼내ㅠㅠㅠ 어떻게 해든 해결 안될꺼면 혼내는게 나아ㅠㅠㅠ 나도 쌍둥이 동생이랑 아주 어렸을때부터 최근전까지 그래서 그런지 더 공감된다. 난 그냥 완전 혼냈어. 나보다 힘쎄고 그런데 계속 이나이먹고 폭력쓰길래 나도 맘잡고 치고박고 싸웠거든. 걔가 도망갈때까지.. 좀 폭력적이지만 역대급으로 한번 터지니까 담부턴 싸워도 그렇게 쎄게 안싸워. 쓰니는 나처럼은 안되겠지만 어떠헥라도 좀 꼭 나아졌으면 좋겠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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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가위나 칼 같이 위험한걸 들고 그러는데 아무 제지도 안하는거야? 그러다가 진짜 위험해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지금 당장은 이불 배게 같은거라고 해도 언제 사람한테 겨눠질지 모르는거잖아. 지금부터라도 행동 교정 제대로 해줘야할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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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지는 하지,, 가족들 다 그거 위험한 거라고 하는데 정말 걔 귀에 아예 안 들리는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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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냥 아예 완강하게 혼내거나 그러는거 맞아..? 가족들이 하는 말을 들은척도 안하는거라면 진짜 다른 익인들이 말하는 클리닉이나 전문가 만나봐야하는거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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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쓰니가 어떻게 해 볼 문제가 아닌 것 같아 그 정도를 넘어선 느낌인데 주변 기관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될 것 같다 그래야 너도 너네 가족들도 살 것 같아 쓰니 기운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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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이거 그냥 웃으면서 넘길 문제가 아니라 진짜 클리닉이나 이런 곳 가서 행동 교정 받아야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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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그말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간절하다고 내가 18살이고 이제 고3 될건데 뭐 어떻게 해줄 수 있을까 내가 뭐 해야지 부모님은 안할거다 그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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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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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222내 사촌동생도 그정돈데 ㄹㅇ 기어올라;그냥 오냐오냐하니까 다 지 밑인줄 알아 쎄게 잡아야돼 쓰나 나도 어럈을때 엄청 혼나서 엄마 무서운거 아는데 또 사랑 줄땐 아낌없이 주셔서 괜찮았어 꼭 꽉잡아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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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 부모님이 병원 데려갈 생각 안하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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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질문이야.. 일단 아빠는 직업이 조종사셔서 집에 잘 안 계서. 일주일에 이틀정도, 그거도 집에 오면 절반은 자고 나머지는 서재에서 공부하시고.=동생 심각성 전혀 모름. 엄마가 진짜 제발 동생이랑 한 시간만 같이 있어보라고 하심

엄마는 병원 데려가야지 말만 하고 있는데 뭐랄까 동생이 나한테 만큼 엄마한테 안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엄마가 너무 지쳐버려서 맨날 말만!!!!! 해 말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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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응..일단 아버지 바쁘다는 핑계로 자식한테 관심 없는거 부모자격 없고 나잇값 못하는 것 같고 어머니도 성격 고치셔야 할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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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냥 엄마랑 쓰니 시간있을때 손잡고 바로 데려가ㅠㅠㅠ 익40이랑 다른 익인데 넘 답답하고 속상하다ㅠㅠㅠㅠㅠ 진짜 엄마랑 그냥 가. 엄마가 안된다면 동생끌고서라도 가자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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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라면 진심 날 잡고 손바닥이든 발바닥이든 회초리로 아작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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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어머님한테 그런식으로 행동해서 어머님 본인이 우울증 공황장애 불안장애 생기셨는데도 병원 데려갈 생각을 안하시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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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였음 때렸어 쓰니 속상하겠다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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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그정도면 부모님도 문제고 애 한테도 문제아닌가... 애가 그정도면 병원을 직접 데려가는데 말로만 하는건 좀... 나같았음 때렸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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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니 베개를 찢게 나두고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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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때리는거 잘못된거아는데....
가끔은 매가 약일수도 있어. 진짜 죽지않을정도만 쓰니가 걔 날잡고 잡아버려. 죄송하다는 말 나올때까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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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쓰니는 몇살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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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살임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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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라면 평생 가족들이랑 말안할 것 같은데 물건 망가진건 속상하지만 화내도 안되는 일이라면 난 그냥 무시할 것 같아. 집안에 있는 사람들. 동생이 장난쳐도 방에 그냥들어가고 굳이 필요 없는 말 안하고 그렇게 살다가 어른되면 나올것 같아. 가족이라고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건 아니니까 말이 힘이 없다면 그냥 내가 나오는수밖에...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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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버지 혼자 계실때 애 두고 엄마랑 나가봐. 엄마도 정서적으로 많이 우울하신것 같은데 아빠가 훈육 안하면 애는 더 그래. 아버지가 사태 심각성을 알고도 방치한다면 아버지 신경쓰지말고 훈육해. 어머니 모시고 정신병원까진 아니고 정신보건과는 한번 다녀와보고. 어머니 건강이 우선일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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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아버지가 애라고 제지한다면 어머니 정신보건과에서 꼭 소견 받아서 아버지께 들이밀어. 동생도 검사 꼭 해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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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부모고 상관말고 폰 때려부셔 실수라 하고 뭐 어쩔건데 자기들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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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동생 더 크면 진짜 다 이기려고 들텐데... 아빠역할이 중요할듯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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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이런 말 하는 거 주제 넘을진 모르겠는데 부모님이 애 잘못 키우셨다
위험한 거 들고 설치는데 제지도 없고 화는 커녕 피해입은 쓰니한테 화내고 동생을 칭찬함? 진짜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네 부모님이 안바뀌시면 애 절대 못 바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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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쓰나 진심꽉잡아놔...솔직히 체벌 난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말로만 하면 알아듣는애가 있고 못알아듣는애가 있어 어리니까 그냥 이러다 말것같지?크면 너 진짜 기어올라서 티비에 나오는 부모님한테 막말하고 그런애 될 수 있어 제발 한시라도 어릴때 어른 ㅁ 서운줄 알아야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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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촬영해서 상담선생님께 보여드리는건 어떨까??? 애 어릴때 바로 잡아둬야해 진심... 상담센터까지 가기 어려우면 선생님께 부탁드려서 가정방문하는 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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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쓰니야 지금 동생 확실히 잡아놔야해 나도 남동생 시기 놓쳐서 나한테 진짜 막대하거든.. 나는 엄청 후회중이야ㅠㅠㅠ 쓰니는 다시는 그런 일 반복되지 않게 이번을 계기로 잡아놨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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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촬영해서 아버지 보여드려 아 오바야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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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그리고 한번 독하게 동생 잡아 너가 맞을각오하고 잡아 이게 한번 깽판을 쳐야 심각한걸 알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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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하이고.....난 동생이 아끼는 연필 다 부러뜨리고 엄마한테 혼났는데 쓰니 동생은 너무 심하다......한 번 크게 혼내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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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난리 칠때마다 동영상 촬영을 해 놓는다
유툽 본다며? 때릴 자신 없으면 찍은 영상 보여주면서 유툽에 올리겠다 어쩐다 협박
협박이 통하면 영상은 잘 보관해놓고 지켜보고
안통하면 아빠한테 보여주고 >>동생이 커서 잘못될까봐 너무 걱정이라고<<< 서글프게 울면서 어릴때 고쳐야 커서 문제 없다고 동생위하는 착한 누나 코스프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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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어머님은.. 포기해 동생 행동교정은 어찌저찌 하겠지만 그 외에 부모님 태도는 안고쳐지는거야 포기하고 돈 모아서 독립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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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라면 동생 핸드폰 망치로 부숴버리고 엄마 아빠가 해결 안해줘서 내가한거라고 할거야 나도 애착인형 있는 입장으로서 절대 못참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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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같으면 폰 부셔버릴래 엄마랑 아빠도 뭐라 하면 걍 집 나갈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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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아버지가 잘못하시네. 아버지가 잘 혼내셨어야 하는거 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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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6살이 성적으로 발달할 시기야??????? 6학년도 아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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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나는 부모님한테 피나게 그냥 두드려맞아도 성질부릴때는 독하게 성질부렸움.. 폰그냥부시자..너한테 손대면 손을 탁 치던지 다리걸어서 넘어트려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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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부모님이 내 애착물건 갈기갈기찢으려고 가위로 난도질할때 대신 내 손넣은 이후로 두려운게 읍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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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지금 행동 제대로 안고쳐놓으면 나중에 소용없어..지금부터라도 크게 혼내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다른 사람 때리면 똑같이 때려서 그게 얼마나 아픈지도 알려주고 해야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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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그리고 벌써부터 폰 중독있것 같은데 동생이 폰 안만질때 앱 다 삭제하고 비번 바꿔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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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솔직히 냉정하게 말하면 부모님이 문제임 어떻게 애를 패여!! 하지만 누나 앞에서 성기 까는거라던가 예의 없게 구는건 특히 아빠가 반 죽여놔야 다신 안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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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에고어떡해ㅠㅠ토닥토닥
쓰니 정말 속상할거아는데 똑같이복수하는것보다 더 나은 해겨책을 강구해야될거같아 미래의쓰니를위해서라도
지금애가 잘못된걸 가르쳐주는사람이없어가지고 그런거같은데..
부모님들이 정말 문제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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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아 근데 진짜 동생이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쓰니 동생이라 뭐라고 심한 말은 못하겠는데 유튜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좀 정신적으로,, 이거 해결 안 하고 넘어가면 점점 애가 크고 힘이 세질 수록 더 더 이겨먹으려고 들거고 당장만 해도 쓰니는 이제 고삼이라 더 힘들텐데 걔까지 말썽부리면,, 어머니도 더 이상 케어할 수 없어서 신경 안 쓰실수도 있고 아버지는 평생 모르실거고,, 애는 점점 더 기어오르고 막을 사람, 그런 생각하는 사람도 없고,, 복수가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훈육을 해야 될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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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쓰니야 내가 보기엔 진짜 부모님 잘못이 너무 큰 것 같다 부모님이랑 동생이랑 같이 병원 가서 상담 받아야할 것 같아 부모님도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고 훈육해야하는지 배워야할 것 같고 동생도 행동교정이랑 그렇게 하면 안되는 행동이라는 개념 자체가 아예 없는 것 같아 진짜 세게 말하면 그러다가 나중에 싸이코패스 되고 사회에서 문제 일으키는 애 되고 그러는거야 어렸을 때 안잡으면 나중에 학교 가서 진짜 큰 문제 일으킬 것 같아 병원을 데리고 가거나 부모님이 아이를 훈육하지 않는다면 쓰니가 직접 때려서라도 가르쳐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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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댓글 보니까 동생 약간 병원 가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지금 이 정도인데 그대로 두면 크면서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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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도 내가 진짜 아끼던 이불있었는데 엄마가 버린적있다 그때 엄청 울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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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진지하게 남자앤데 크면 엄마도 때려 내 동생 어릴 땐 순했는데 잘못 크고 키도 186 넘어서 엄마한테 쌍욕해도 못 말리고 있어 맨날 돈 몇십 몇백씩 훔쳐서 노름하고 지금은 군대 갔는데 군대에서 카드를 어찌나 써재끼는지 절대 못말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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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쓰니야 일단 니가 현실적으로 해볼수있는거는..
동생이아직작고어리니까 무력으로 이길수있을때
혼구녕을 내서 너를 무서운사람으로 인식하게하는거야
니눈치보게 널무서워하게 폭력이 좀필요할거야
엄마가 널때리고욕해도 꿈쩍도안해야해
그래야동생은 널무서워할거야
지금상황 그대로두면 니네집 두여자는 니동생이 덩치가 커져서
통제할수없게되면 엄마는폭력을 너는성폭력을 지금보다 더 끔찍하게 당하게될 가능성이 크다고봐 다들병원에가라고하지만
그건 너가하기힘든일이야
하지만 지금 내가위에서 쓴건 니가독하게 마음먹으면 할수도있어
그게 손찌검이됐든 매질이됐던간에말이지
잘못키우셨어 엄마가.. 너도아직 독립할수있는 나이도아니고.
너야 나가고나면 끝일수도있지만 엄마는 아니실거야..
안타깝다 어릴때잡아야하는데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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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내 친구 동생 어릴때부터 내 친구한테 저런식으로 했는데 부모님이 오냐오냐 기르셔서 중딩때부터 ㅇㅂ 시작햇고 지금은 성인인데 100키로도 넘게 살찌운상태로 히키코모리처럼 살고있어 매일 ㅇㅂ만 하면서 방에 틀어박혀서.. 살이 너무쪄서 군대도 공익으로 빠질것같대
상황그지경인데 걔네 어머니 이 년전에 세상떠나셧구 아버진 아직도 아들타령만 하시구..
제발 어릴때부터 잡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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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정말 시간 나실때 손잡고 정신병원가는거 추천할게 상담받고 그래봐... 정신병원이 나쁜..막 심각한 사람아니라도 가두 되니까 편안히 가 ! 상담받고 그래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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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아 나랑 엄마도 다니구 있고... 이번에 병원 가면 선생님이랑 동생 얘기 해볼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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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아 내가 다 화나네..나랑 비슷하다 나는 중딩때까지 애착인형 있었는데 정신병자 같다고 엄마가 갈기갈기 찢어버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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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이런말 하기 쓰니한테 미안하지만 부모님이 매우 잘못 대처하시고 있는거같아 아니 6살애가 도가 너무 지나친 행동을 하고있는데 솔직히 좀 충격적이야..어릴때 바로 잡아야하는데 그걸 방치하다가 나중에 어떻게 클줄 알고..특히 남자애라 나중에 머리크고 몸크면 힘으로도 못당한다. 지금 잡아야해. 심각해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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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나였으면 줘패고 가위로 머리카락 싹 잘라버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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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내동생이면 부모님이 오구오구 하는 거고 뭐고 줘팼음 진짜 왜 깝쳐 위아래 모르고 막내면 다냐 나중에 저러면 진심 세상이 다 지거 같고 나댄다 확실히 잡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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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나도 내 남동있는디 4살 차이거든 쟤 나한테 ㅊㄴ이라고 한번했다가 이불 덮어놓고 스탠드 깨지도록 스탠드로 팸 진짜 그뒤로 함부로 못함 나 그때 진짜 사고적으로 너무 화났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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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봐도 도움 될 것 같아... 익인이도 베개에 큰 애착이 있었다면 어렸을때부터 외로웠거나, 어떤 일이 있었을거같고..동생이 6살이면 남근기라고 해서 성기를 재미로 가지고 놀때거든.. 장난치는 용도가 아니라 소중한 것이라고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또 장난칠때 싫어하거나 웃었다면 동생은 재미를 느꼈을거야. 그럴땐 하면 안되고 왜 하면 안되는지를 딱 알려주는게 좋을듯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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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핸드폰을 감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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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랬다가 고통받을거 엄마 뿐이야... 안 그래도 맨날 지 게임하고 아무데나 둬서 못 찾으며ㅕㄴ 발광하면서 엄마한테 온갖 짜증 다 내고 물건 집어던지고 난리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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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병원을 가서 치료받는게 가장 좋겠지만 그럴 상황이 아니면 매가 약일 것 같아 어중간하게 매 들지말고 진짜 너가 무섭고 힘으로 우세하다는 걸 보여줄정도로 마음먹고 싸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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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부모님이 문제야
부모님이 쓰니한테 그렇게 행동하니깐 동생이 저래도 되는구나 하고 똑같이 행동하는 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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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해 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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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충격이 크다 나이 더 먹으면 머리 컸다고 해결책도 없을 거야 지금 잡아야 된다 ㅠㅠㅠ ㅇㅏ버지는 말할것도 없고 어머니도 동생도 다 잘못 있어보여 쓰나 그러니 꼭 네가 제일 우선적으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뜬구름 잡는 얘기 같아서 미안해 그치만 그래도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ㅠㅠ 듣기만 해도 속상해서 눈물날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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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쓰니가 무슨 죄가 있어서 당하니... 부모님이 잘못했는데 쓰니가 뭔 죄야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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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나도 쓰니 베개처럼 소중한 인형에 동생이 낙서했을때 너무 속상해서 하루종일 울었는데 쓰니 얼마나 속상할찌 이해가... 그리고 댓글 읽어보니까 동생행동들에도 문제 있어보이는데 우선 어떻게 유튜브라도 끊어볼 수는 없어?? 요즘 어린애들 유튜브가 많이 망쳐놓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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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진짜 병원 가봐야 할 것 같다... 나중에 학교 들어가면 사고 칠 수도 있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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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내 남동생도 엄청 오구오구 컸거든 부모님이ㅡ엄하시기는 한데 그행동들이 오로지 본인에게 왔을 때이고 나랑언니한테는 그렇게 관대해 애기니까 애기잖아 애긴데 뭐가애기야 ㅋㅋ 13살이 ㅋㅋㅋㅋ 그러다가 얘가 내가 엄마아빠 있으면 지 못때릴줄 알고 엄청 까부는거야 도를 넘는거지 그러다가 엄마아빠도 내 성격아니까 니 그러다가 누나한테 맞겠다 그랬는데에도 내가 지를 못 때릴 줄 알았나봄 그러다 선 넘길래 방으로 얘 끌고가면서 아무도 들어오지마 하고 방에 얘 세워놓고 크게 한대 때렸더니 부모님 들으라는 식으로 소리지르더라 우는것도 아님ㅋㅋ 그러다 엄마 달려오길래 문 안열어줄거라고 엄마 여기 못 들어온다거 니 편 없다 여기는 하면서 얘 잘못한 점 다 읊고 그 다음부터는 안 까불더라 쓰니도 날 잡고 얘 교육 제대로 시켜야돼 안그러면 나중에 쓰니를 밑으로 볼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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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내가 이짓을 왜 했냐면 얘가 엄마랑 누나들을 안 무서워했거든 아빠랑 큰누나만 무서워함 나랑 엄마는 웬만하면 안 때리는데 얘가 그걸 아는거임ㅋㅋ 짜피 그래도 작은누나는 안때린다 그냥 한두시간 잔소리 듣고 말지 뭐 이런식으로 그래서 날 잡고 진짜 줘팼다 거짓말을 너무 해서 난 차라리 나를 밟고 올라서게 할 바에 내 눈치 보게 만들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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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나도 십몇년동안 아끼는 인형있어서 너무 속상하다 형제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내가 당했으면 그이상으로 갚아줄거 같아ㅠㅠ 쓰니야 화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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