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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한 3~9살?까지는 부모가 하는대로 그대로 큼. 

애들 개개인 인성 차이도 있겠지만. 

10살 전후 정도? 되면 주변 친구들이나 개인 가치관 영향도 많이 받는것 같긴 한데 대체적으로는 3~9살은 진짜 애들=부모더라고. 

가게에서도 맘대로 테이블 옮겨다니면서 장난치는 애들은 부모들이 방치하고 있다가 일터지면 그제서야 끌어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애가 사고쳐도 모른척 하는 경우도 많음.. 

얌전히 앉아서 밥 먹고 가는 애들은 조용히 핸드폰을 보더라도 부모가 어디 가지말라고 붙잡고 민감하게 굼. 애가 실수하면 사과도 꼭 제대로 하고. 

난 사촌동생들 한번도 내 물건 줘본적 없음. 

그건 친가고 외가고 남의 물건 탐내지말라고 가르치고 뭘 사와도 또래 애들걸 하나씩 챙겨왔기 때문이고. 

애들이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애들은 부모가 극단적으로 오냐오냐 길렀거나 너무 훈육을 세게 해서 보고 배운 경우임. 

물론 예외는 늘 존재하고 일반화도 하면 안되지만 

적어도 애들은 부모하기 나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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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고 듣는 대로 배우니 어릴때 가정환경이 무엇보다 제일 중요함,,,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거 아니고 애들 크고 나서 저게 누구 배에서 나왔나 자식 탓 할 거 없는듯 자기 배에서 나왔고 자길 보고 컸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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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우리 애는 누굴 닮아서 산만해. 누굴 닮아서 저렇게 말썽을 피워 하는데 다 본인들 훈육에 문제가 있다는걸 왜 모르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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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치 본인 마인드가 문제인 거임 ㅇㅇ 애들은 당연히 산만하게 호기심이 많은데 그걸 긍정적으로 풀어주지 못하고 한심하게 생각하고 야단치니까 애들이 삐뚤어지는 거지 무언가 할때 다 그 분야에 대해 필요한 지식을 배워야하고 그래야 그 분야일을 잘 해결할 수 있는 건데 참 육아에 대해서는 지식도 없이 막무가내로 옛날 어른들은 이렇게 하시더라 애들이 떼 쓰면 혼내야된다 하면서 눈막 귀막으로 훈육하는 거 보면 한심함 애들에 대한 이해도 없이 어떻게 그러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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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난 어릴때 안사준다고 바닥에 눕거나 식당에서 큰 소리 내고 장난친적이 없음 맞으면서 컸냐? 절대 아님 살면서 부모님께 맞아본적이 손에 꼽음 그 안엔 장난으로 때린 딱밤도 포함 될 정도로 어렸을때 부모한테 배우는 가정교육이 중요함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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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서 너네도 이렇게 컸어라는 말 싫어함. 적어도 난 저렇게 교육받은 적이 없고 자기들이 교육 못한걸 왜 정당화 시키는지 모를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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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나 스스로 컸는데 나름 잘큰거같다 ㅋㅋㅋㅋ 부모 잘만나면 좀 더 잘컸을라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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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쎄, 가치관 형성이나 이런부분에선 부모가 영향을 끼치기도 하지만 사춘기때 가치관 형성하는건 어느정도 자기몫이 더 크다고 느껴져서. 본인이 잘 컸다고 생각하면 잘 큰것같아. 난 그렇게 생각을 못해서 스스로 그렇게 느끼는건 대단하다고 느껴지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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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ㅈ 난 애기때도 떼쓰는게 얼마나 주변에 민폐를주는 행동인지랑 밥 편식안하는거랑 말 예쁘게하고 대답하는거랑 귀에 딱지생기게들음 지금 23살인데도생각낰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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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사소하게 식사예절이라던지 인사하고 다니라던지 그런 사소한 예절 엄청 배워서 아직도 써먹는다. 그래도 그렇게 배우니까 나중에 써먹을데는 많더라고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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