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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우리병원쌤들한테 물어봤는데 이과출신들도 많고 문과출신들도 많지만 

거의 대부분이 모르셨다........ 

윤리와 사상을 안 배워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일단 저는 몰라여.... 

근데 그거 몰라도 인생 사는데 지장은 없더라구요..... 

철학과 다닌 친구한테 물어도 그걸 몰라도 죽는거 아니라서 괜찮다고 하고 

본인의 기준에서 무식하다고 누군가를 평가하면 본인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무식하다고 평가 받지 않을까...? 

각자 관심분야나 전공에 따라 좀 다를거 같은데 상식이라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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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아직 고딩이지만 생윤 안 배웠으면 평생 모르고 살았을 것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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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윤이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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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생활과 윤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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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이름이 약간 도덕같은 느낌이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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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2 윤사 이번 시험범위라 아는데 몇개월 더 지나도 몰랐을 듯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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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윤사를 신청을 안 했었어가지고 내 성격상 사상이랑 윤리 이런거 잘 몰라서 그런 종류는 아예 신청을 안 했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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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생윤 내신으로 배우고 수능은 선택안했는데 곧 까먹을 듯 사실 이름만 기억나고 뭐했던 사람인지는 이미 까먹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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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윤이 뭐야...? 생활윤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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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엉엉 생활과 윤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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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탐구로 윤리과목 안 배웠으면 모를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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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한국사 한국지리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법과정치 이렇게 했었는데 문과라도 우리는 과학도 했어가지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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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마르크스는 좀 애덤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처럼 그냥 알려져 있는 거 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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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냥 이름만 들어봤지 막 그렇게 자세히는 몰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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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렇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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