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전부터 버스에서 너무긴장되가지고 아 이렇게 면접보면 안되겠다 싶어서 자기소개하면서 마지막에 제가 너무 긴장해서 청심환을 먹었는디도 아직 긴장이 안풀려서 실수하도 이해해 달라고 했는데 웃으시더라 ㅠㅠ 그래서 좀 다행이다 싶었움... 그다음에 지원계기 물어보셨는데 내 차례되니까 면접관님이 ㅇㅇ이는 긴장풀렸어? 라고 하시길래 ㄴ..네 된거같아요! 하고 지원계기 말했는데 말하다가 중간에 막혀서 잠깐 멍타다가 긴장하지말라해서 다시 이어 말햿움.... 마디막 질문이 존경하는 인물 물어보는거였는데 말하다가 또 막혀가지고 정말 자기가 생각나는거 말하라갈래 너무 실수한게 답답해서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ㅠㅠ라고 다시 말 이어갔다.... 하 면접 나오면서 울뻔.... 친구랑 같이 들어갔는데 친구는 사교성 좋아보인다고 괜찮다고 ㅈ해주는데 내가보기엔 걍 망한거같아... 나만 말 막히고 더듬고... 친구는 준비 안한 질문나왔는데 안막히고 잘했는데 난 준비까지 해간건데 ㅠㅠㅜ 하 으뜨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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