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4살..자취하다가 엄마 보러 동네 내려왔는데 편의점 앞에서 술 마시면서 침 뱉는 무리들 보고 엑..하면서 지나가는데 지나가면서 보니까 중학교때 소위 일진(?)이라고 하던 무리들이라 소름 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그러고 다니는구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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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4살..자취하다가 엄마 보러 동네 내려왔는데 편의점 앞에서 술 마시면서 침 뱉는 무리들 보고 엑..하면서 지나가는데 지나가면서 보니까 중학교때 소위 일진(?)이라고 하던 무리들이라 소름 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그러고 다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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