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대학은 마음에 안 들지만 주변에서는 다 부러워할만한 삶을 살고 있어 이제 수능이 얼마 안 남은 시점에 망하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혹여나 생각만큼 안 나왔더라도 너무 좌절 안 했으면 좋겠어 정말 죽어야 하나 싶을 만큼의 생각도 했고 가채점하고 밤새 내내 울었지만 결국 지금의 나는 내 삶을 잘 살고 있거든 수능이 또 입시가 모든 것의 끝이 아니라 준비 단계라는 것만 알아 줬으면 좋겠다! 모든 것은 시작 후에도 바뀔 수 있다는 걸 !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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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대학은 마음에 안 들지만 주변에서는 다 부러워할만한 삶을 살고 있어 이제 수능이 얼마 안 남은 시점에 망하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혹여나 생각만큼 안 나왔더라도 너무 좌절 안 했으면 좋겠어 정말 죽어야 하나 싶을 만큼의 생각도 했고 가채점하고 밤새 내내 울었지만 결국 지금의 나는 내 삶을 잘 살고 있거든 수능이 또 입시가 모든 것의 끝이 아니라 준비 단계라는 것만 알아 줬으면 좋겠다! 모든 것은 시작 후에도 바뀔 수 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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