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거에 엄청 집착하고 고집 부리고, 조금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화내고 (되게 어린애처럼 짜증냄.), 절대로 자기 잘못 인정 안 하면서 아빠랑 나한테 우리가 자기 무시한다고 ㅋㅋ (이게 젤 어이터짐). 아빠랑 나는 진짜 안 싸우려고 맞춰주고 노력하는데 엄마는 점점 심해져 ... 나 재수생이라 안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엄마가 계속 이러니까 막 미칠 거 같아. 제일 화나는 건 다 자기말이 맞는 줄 알아. 아니라는 거 확인시켜줘도 자기가 맞대. 진짜 왜이래? 예전엔 안 그랬는데 근 삼년사이 이래. 우리 엄마 나이가 좀 어려서 아직 갱년기는 아닌 거 같은데. 진짜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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