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랑 엄마는 친구처럼 서로 장난 엄청 많이 쳐 근데 오늘도 장난치다가 엄마가 내 배를 발로 차길래 나 생리한다고 그랬는데도 계속 그러는거야 진짜 화나서 엄마한테 미친거 아니냐고 말 할뻔한거 그냥 참고 짜증난 티 내고 내 방 들어왔거든 근데 생각할수록 화나 같은 여자로서 어떻게 이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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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랑 엄마는 친구처럼 서로 장난 엄청 많이 쳐 근데 오늘도 장난치다가 엄마가 내 배를 발로 차길래 나 생리한다고 그랬는데도 계속 그러는거야 진짜 화나서 엄마한테 미친거 아니냐고 말 할뻔한거 그냥 참고 짜증난 티 내고 내 방 들어왔거든 근데 생각할수록 화나 같은 여자로서 어떻게 이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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