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7543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6시간 전 N키보드 2일 전 N도라에몽 2일 전 N자전거 어제 N연운 2일 전 N친환경🌳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45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이게 당연한거야? 친구남친은 아직 돈도 한푼없는 학생이야 능력없으면 당연히 못낳는거아니야?  

어떻게 부모님한체 도와달라해 자기들이 잘못한건데 

근데 친구도 낳을꺼래 그거 듣더니 이게 맞는거라고 막 해 ㅠㅠㅠ 난 친구가 지웠으면 좋게ㅛ거근 아직 부모님한테 말도안했대
대표 사진
익인1
가치관에 따라 다르지
근데 난 나와 내 미래가 더 소중해서 안낳을 것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송직히책임져야한다생각하지만 준비안된상황에서무조건 그래도낳아야해 이건아닌거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게더무책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가치관차이 친구랑 친구부모님이 해결할문제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자기가 낳겠다는데 뭐..충분히 생각해보구 그렇겠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본인들 결정이니...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낳고싶으면 낳아야겠지만 본인들도 고생할거고 무엇보다 부모님한테 못할짓이라고 생각함 임신했다는걸로 부모님 마음에 대못박고 애기 키우는데 돈 많이들다보니 부모님 노후자금까지 다 빼갈텐데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부담주는짓이라고 생각...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당연한건아닌데 결정은 쓰니친구랑 그남자친구가 하는거라고생각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책임을 지는것도 안지는것도 아닌거같은게 없는형편에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낳는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오롯이 친구 결정이어야하고 그거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건 쓰니나 쓰니남친이나 옳지않은거같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는 알아서 하게둘거임 어차피 말해도 지네맘대로 할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22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333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444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55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66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그건 가치관 차이,,,,,,아기가 정말 소중하고 현실과 맞바꿀정도라면 낳겠지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친구가 지웠으면 좋겠는건 쓰니생각이잖아.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그게 본인 결정이게 놔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애기 엄마가 하고싶은대로 두는게 맞다구 생각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물론 나도 내 친구라 생각하면 니 인생 생각 좀 해보라고 난리난리 칠거같긴함...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낳아서 태어난 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낳을건데 음 글쎄 일단 나는 애 낳으면 나부터가 불행할것같음 나 살기도 바쁜데 애 하나를 어떻게 책임져 내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솔직히 말해서 낳는게 책임을 지는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해 자기가 키울 능력이 있어야 책임을 지는거지...20살에 낳아서 기르는것 자체가 걍 부모님한테 책임을 전가시키는거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근데 자기가 낳고싶어하면 뭐 할수없지뭐 내가 무슨 자격으로 낳지마라고 뭐라 하겠어 결국 지인생인건데 알아서 해야지ㅣ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정답은 없는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돈 십원하나 없어도 낳겠다는것도 본인책임 지우겠다는것고 본인책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가치관 차이인 거 같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가치관에 따라 다르겠지..?ㅠㅠ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나도 쓰니 입장과 같긴해..

근데 또 사실 낳느냐 마느냐의 결정은 당사자들의 문제지 누가 조언정도는 할 수 있어도 이래라 저라라 감놔라 배놔라 할 거는 아니라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그 남자친구도 아직 대학생이면 돈은 뭘로 버나.... 알바해서 애 키울 돈은 되나..... 결국 남자+여자 부모들 갈아서 애 키우는 거지 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준비 안 된 상태에서 낳는거 솔직히 뭐가 책임감 있다는건지 모르겠어. 자녀계획하고 낳아도 경제적 문제나 아이교육 문제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준비 안 되면 본인들은 물론이고 주변사람, 아이까지 힘들어지는거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본인이 선택한 것에 대해 본인이 책임져야하니 어쩔수 없겠지..그 친구의 인생이니까 더이상 얘기하지마 하지만 쓰니는 만약에 그런일 생겼을때 쓰니
인생을 더 우선시 했으면 좋겠어 그게 더 중요해 내 생각엔 그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같으면 안낳을거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경제력 있으면 낳으라고 해.. 아무리 가치관 차이고 본인들 생각에 맞는 일이라고 해도 애 키울 능력도 안 되면서 애 낳으려 하는거 진짜 솔직히 말해서 객기로밖에 안 보임 계획되지 않은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일인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ㅜ... 나 제목 이해 안가...
7년 전
대표 사진
다른익인32
본문 내용 그대로인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쓰니 남친이 아니라 내 남자친구 라고 나와있어서ㅜㅜㅜ 무슨 말인가 했어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어우 나는 나라면 절대 안 낳을듯... 내 미래 소중+나 하고 싶은 거 너무 많고+낳는다면 책임질 자신 없음... 우리집이 막 엄청 빵빵한 집도 아니라 가난하게 사는 길일 것 같아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하지만 뭐 본인 결정이니 주변에서 낳는다 하면 그러려니 할 ㄱㅅ 같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나만 제목 무슨 말인지 이해 안가나보다...···

+ 그러니까 쓰니 남친이 한 말 듣고 친구가 낳아야된다고 생각한거지?? 쓰니 남친이 아니라 친구 남친이라고 생각했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22...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33........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당연하기는 뭐가 당연해...이상한 사람이네. 개인의 가치관이 다 다른데 당연한게 어딨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본인들 마음이지 뭐. 다만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낳는다고 결심하면 결국 기댈곳은 부모님인데, 부모님 재력이 괜찮으면 낳는거고.. 근데 나는 애보다는 내 인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무조건 안낳을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가치관에 따라 다른거지... 친구라면 난 말릴거지만 남이면 노상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나한테 진짜 소중한 친구면 어떻게든 뜯어말릴 것 같은데 그렇게 소중한 친구가 아니면 알아서 살게 냅둘 것 같아 괜히 뭐라고 했다가 원망 사기는 싫으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어 음...솔직히 부모님께서 도와주신다고 했다면 신경쓸 바 아니지만 본인들 경제력 안갖춰져있고 부모님이 도와주실지도 아직 모르는 상황에서 한 인격체를 세상에 내어둔다는건 더 무책임한거같은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남친 본인이 임신했어도 같은 말 나올까 싶당... ㅠ 그리고 애를.위해서도 더 생각해 보는 게 맞는 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부모님 지원도 없이 낳고 가난하게 크면 자식 나중에 커서 백퍼 자기 부모님 원망함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둘다 소득이 없다면 결국 책임지는것도 둘 부모님 몫이니 뭐.. 알아서 하겠지 냅둬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지우는것도 준비없이 낳는것도 다 부모 잘못이고 부모 책임이지 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애기 미래를 생각해도,,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근데 왜 낳아야 한다는 거야...? 설마 생명....?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너랑 네 남자친구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으면 낳아도 된다고 봐 근데 그게 아니면... 태아만 생명이니 너도 생명이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근데 이게 막상 자기 일이 되면 좀 힘들지도 몰라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남친 말은 여자가 낳아! 낙태 안 돼! 이것보다는 피임 안 하구 책임감없이 관계했으면 책임 져야지 이런 느낌인 것 같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애 지우면 헤어질 거 같아서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애지우고 산다는게 트라우마가 잇긴 하는 것도 잇는 것 같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우리 부모님 20대 초는 아니지만 준비안된 상태에 서 나땜에 결혼했는데 불행해 나도 부모님도 나는 지우는게 책임감없는 거라고 생각하지않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쓰니 남자친구는 자기가 낳는거 아니라고 쉽게 말하는거지 뭐... 남자친구가 생각하는 책임 지는게 뭔데 옆에만 있어주는거..?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고 당장 둘이서 애 먹여 살릴 수 있을 정도 아니면 안 낳는게 낫다고 봐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솔직히 부양할 능력 없는데 그러는거 너무 철없어 보여.. 그건 자신 인생도 그렇지만 새로 태어날 생명한테도 짐이라고 생각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낳기만 하면 애가 알아서 크는 것도 아니고 부양할 돈도 없고 능력도 없으면서 뭐가 당연하다는거지...진짜 무책임한 말이다 그렇게 태어나서 제대로된 지원도 못받는 애기가 불쌍해...애 키우는데 돈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르는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가치관 차이. 나는 개인적인 신념으로는 낙태는 반대고, 만약 내가 임신을 하게 된다면 낳아서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더 피임을 철저히 해야하고)
물론 내 개인적 신념과 낙태를 합법화문제는 또 다름. 현재같이 낙태 처벌하는건 문제있다고 생각함.
근데 여튼, 낳는것만이 책임지는거고 능사는 아니다라는 입장이 있듯이, 자신이 만든 생명을 지키는 것도 책임지는것이다 라는 입장도 있고 서로 존중해줬으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본인들 인생 알아서 하라고 냅두는게 맞는거지만 개인적으로 애키울 능력도 없으면서 무작정 낳을거라고 하는게 제일 무책임한거같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ㄹㅇ 본인들 마음임 내 친구도 그래서 애 낳았는데 친구네는 부모님들이 집 구해주고 남편 대학은 졸업시키게 지원해주시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내가 진짜 친한 친구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렸어... 솔직히 사바사 닝바닝 사람 케이스에 절대적인 건 없다지만 어느정도 일반적인건 있잖아. 이제 갓 20애들이 애를 낳아서 뭘 어떻게 기르겠니 고생할꺼 눈에 선해 나였으면 진짜 뜯어말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제대로 준비안된 상태로 낳는건 개인적으로 무책임해보여..잘키우고 제대로 살면 다행이지만 그런경우는 많이 못봐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가치관이 그래도 태어날 애 인생은 어쩌라는건지 솔직히 진짜 아무 준비도 경제력도 없잖아 내 친구면 무조건 말린다 20살이면 본인 미래는 어쩌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다른 것보단 아이한테 피해가지 않도록 책임감 있는 사람이였으면 좋겠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근데 친구가 낳겠다니까 뭐... 나라면 안 말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이 문제에 대해서 당연한 건 없는듯 정답이 있겠어 뭐 그냥 부모님이랑 상의 해보고 자기들이 결정할 문제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본인 스스로가 결정할 문제야 감히 어디 남이 왈가왈부를 해 내 배 아파 낳는 아인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친구네 부모님도 동의했으면 뭐...그냥 냅둘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친구로서 답답한 마음은 알겠는데 그냥 두는 게 좋을 것 같아. 쓰니가 책임져야 하는 부분도 아니고 친구와 친구 남친이 알아서 하겠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낳는거만이 책임지는 게 아니라 낳아서 잘 기르는거 까지가 책임지는건데.. 20살이면 취업도 안했을거고 이제 막 성인이 된 아직 어린 학생인데 애기를 어떻게 기를려구 그러지.. 개인 인생으로 봤을 때도 비추고 애기한테도 비추같아ㅠ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4월 초면 니트 입을 날씨인가?2
22:21 l 조회 1
컴활 2급 최근에 딴 사람 있어??
22:21 l 조회 1
트위터에 돌아다니는 짤좀 찾아주라
22:21 l 조회 1
다음주부터 이제 가을 시작이래 날씨 풀린대
22:21 l 조회 1
01년생이고 올해 취업해서 2년 이상 일하는거 생각중인데 대학 다시 가면 늦은걸까?
22:21 l 조회 1
국취제 자소서 대충 써도돼?
22:21 l 조회 3
쇼핑중독 없애는법 있어?
22:20 l 조회 3
키165도 잘생길 수 있나?
22:20 l 조회 5
나 쿠팡계약직이거둔
22:20 l 조회 2
앙버터 호두과자 맛있겠지?
22:20 l 조회 5
친구가 서울내 자취방에서 재워달라했는데 안된다했거든
22:20 l 조회 4
나 올해 연애할 만한 운이 있을까
22:20 l 조회 4
수습기간마다 잘린건 공백기 방어 어떻게해야해?
22:20 l 조회 10
주식 처음 해보는데 전 재산 하이닉스에 넣음
22:20 l 조회 11
이성 사랑방 이별 재회 해 본 입장으로 이 말 너무 공감돼
22:19 l 조회 30
대학생이 주3회 알바 4시간, 나머지2일도 2
22:19 l 조회 6
편점 면접 보는데 형제자매잇냐하셔서 외동이라 하니까1
22:19 l 조회 14
직장인인데 이렇게 살면 안될 것 같음
22:19 l 조회 20
이성 사랑방 연애중 사친=잠재적 애인 동의해?6
22:19 l 조회 22
인티 끊고싶은데 진짜 대화창구가 여기밖에 없어2
22:19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