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 탔는데 내 번호에 엄마랑 딸 앉아있으셔서 엇 제 자리인데 했더니 혹시 자리 바꿔줄 수 있냐고 해서 번호 봤는데 복도자리더라고,,, 난 창가자리만 앉아서 아 제가 창가자리 때문에... 이랬더니 가시는데 아무 생각 없이 죄송합니다 할 뻔 했네,,,, 내가 죄송할 일 아니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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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탔는데 내 번호에 엄마랑 딸 앉아있으셔서 엇 제 자리인데 했더니 혹시 자리 바꿔줄 수 있냐고 해서 번호 봤는데 복도자리더라고,,, 난 창가자리만 앉아서 아 제가 창가자리 때문에... 이랬더니 가시는데 아무 생각 없이 죄송합니다 할 뻔 했네,,,, 내가 죄송할 일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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