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저녁밥을 말그대로 쌀밥에 반찬 안먹은지 2주정도 되거든 다이어트 한다고?? 대신에 야채 과일 먹고 있는데 이 사실을 가족 모두가 알아 근대 오늘은 모처럼 밥이 먹고 싶어서 (집밥이든 외식이든) 오늘 저녁뭐야? 라고 엄마한테 물었는데 엄마가 매생이굴국 이라는 거야 별로 먹고싶지 않아서 엄마한테 오늘은 집밥 별로 안땡긴다 밖에서 밥먹자 이랫거든 msg 일도 없이 저렇게 말햇는데 엄마왈 가만생각하니까 기분나쁘네 니는 집밥을 땡기면먹고 안땡기면 안먹나 말버릇 좀 고쳐라 이렇게 엄빠랑 카페에 있는데 잇었던 상황임 내가 뭐 잘못함? 짜증을 내면서 말한것도 아니고 일상대화톤이었는데 어이없음 기분 팍 상함 그전에 저녁뭐하냐고 물었을 때 엄마는 내한테 니 저녁밥 안먹잖아 이랫음 ... 아니 먹고 싶으니까 물어보는거지 이건 당연한거 아니야?? +++아직 밥 안했고 오늘 아침에 전부 가족들이 알아서 밥해결하고 오후늦게 밖에 놀러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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