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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아빠 앞에서 생리얘기 속옷얘기 

절대 안하는ㄴ데 

아까 아빠 밖에 나갔을 때 그때 몰래 엄마한테 

오늘 브래지어 사야된다고 말한건데 

진짜 짜증나 아빠 침대에 누워있는데 

목소리 크게하면서 

브래지어 어쩌구 저쩌구 

아진짜 눈물나 진짜 창피한데 아 짜증나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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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랑 사이가 안좋은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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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냥 ..내가 성격자체가 아빠헌테는 절대 말하고싶지않아하는건데ㅠㅠㅠㅠㅠ아 너무 서러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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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그치그치 그럴 수 있지. 근데 엄마도 나쁜 의미로 그렇게 행동하신게 아니라 그냥 가족이니까 편하게 생각하신 것 같아. 세대별로 가치관 같은게 좀 다르니까! 물론 쓰니가 진짜 속상한 것도 이해해. 엄마가 조금 더 쓰니 입장 생각하고 말씀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ㅠ 그래도 이런일로 죽고싶다는 생각 하지는 말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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