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에서 한 조각가가 여자 조각상을 만들고 이렇게 아름다운 조각상이 실제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하면서 입맞춤을 했는데 아프로디테가 그 소원을 들어줘서 입 맞추는 순간 조각상이 사람으로 변해서 행복하게 잘 사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