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떨어져서 힘들다는 걸 아니까 카톡할 때마다 걱정해주고 하는데 오늘은 재수준비하는 친구가 먼저 안부 물어주고 해서, 서로 행복한 대화했다..진지하고 재미없어 보일지라도 진짜로 착하고 순수한 친구들이라 나도 어느새 예쁜 말만 골라 하는 거 같아...예쁜 칭구들..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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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서로가 떨어져서 힘들다는 걸 아니까 카톡할 때마다 걱정해주고 하는데 오늘은 재수준비하는 친구가 먼저 안부 물어주고 해서, 서로 행복한 대화했다..진지하고 재미없어 보일지라도 진짜로 착하고 순수한 친구들이라 나도 어느새 예쁜 말만 골라 하는 거 같아...예쁜 칭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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