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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그냥 궁금해 난 저 말 들을 때마다 어딘가 답답하고 눌린 기분이야 근데 뭐라 설명하긴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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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만들어냈다고는 생각 안 해 깊은 속 우울함이었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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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이 상황이 안타깝고 답답하고 난 뭐라 말을 못하겠음 그냥 뭐라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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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런 것 같아 정말 그런가? 하는 의구심으로 더 파고 파고들어서 생각하게 되는데 결론은 안 나오고 뭐라고 해야 될 지도 잘 모르겠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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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도 모르게 쌓여온 우울함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냥 먹먹하다 목이 꽉 막혀서 답답한 기분이고 무어라 말을 꺼내면 좋을지 모르겠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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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익들이 많아서 신기하다 나도 모르게 쌓인 우울감이 서로 같이 표출되는 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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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개인적으로는 울음이 번지는 거랑 비슷한 거 같아 한 명이 울면 꼭 누군가는 따라 울게 되는 것처럼 누군가의 우울함이 번져서 동화된 것 같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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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회가 어두운 것도 한 몫 한다고 생각해 사람들은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잔인한 사건도 많이 접하고 전 세계 경제도 안 좋고 그에 따라 돈 벌기도 어려워지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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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 수도 있겠다 사람들이 사회에 의해 우울감을 얻는다는 게 너무 슬프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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