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달에 말일에 집 계약이 끝나서 다음 계약자들이 집을 보러 온단 말이야 아무리 집을 치워도 하루만 지나도 먼지 그런 거 쌓이고 옷가지 좀 쌓이는 거 싫어서 집 보러 올 땐 적어도 한 시간 전에 문자 달라고 그랬어 어제 아침에 자고 있는데 사람이 올 거라고.. 근데 정확히 언제인지 모른다고 문자를 다시 주겠대 잠결에 네 대답하고 연락 기다렸는데 ㅇㅇ아 안 올 건가봐~ 미안~ 이러는 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대답하고 다시 자고 있는데 3분 후에 문자로 왔어! 이러는 거야 문 앞에서 ㅇㅇ 아 문 열어줘 이러는데.... 하.... 아니 애초에 언제 올 예정인지 미리 좀 알려줬으면 약속을 깨던 말던 내가 정리를 했을 텐데 너무 화나서 기다리세요 그랬더니 나보고 화를 왜 내냐고 그러더라.... 진짜 빨리 이사가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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