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는 나 5살때 우리집 컴퓨터에 야동 깔아놔서 날 그걸 보게했고 그 이모부의 아들은 나보다 5살 어린데 나 잘때 성추행했고 친할아버지는 지금 돌아가셨지만 역시나 나 어릴때 몇년간 성폭행했어 그래서 이걸 20살이 훌쩍 넘은 지금도 기억하고 이모네 가족한테 고운 언행이 안나가는데 엄마는 이유도 모르고 나만 버릇없고 는 애를 만들어 이모부가 널 얼마나 예뻐하는데, 사촌동생이 널 얼마나 따르는데 하면서 너무 괴롭고 힘들고 답답하다... 친구나 남친한테는 이런 고민을 절대 못하겠어 그래서 더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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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