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오는데 옆에 앉은 여자분이 내 어깨랑 팔 쪽에 기대서 졸던데 거기서 내가 어깨를 빼면 꽈당할까봐 어쩔지몰라서 집 앞 역에 도착해서 그냥 조심히 내렸다.... 담에는 톡톡치고 말해야하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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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오는데 옆에 앉은 여자분이 내 어깨랑 팔 쪽에 기대서 졸던데 거기서 내가 어깨를 빼면 꽈당할까봐 어쩔지몰라서 집 앞 역에 도착해서 그냥 조심히 내렸다.... 담에는 톡톡치고 말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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