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나도 좋지만 그냥 남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느낌.. 막 남자로서의 특권 육체적인 힘 그런건 노상관이고 그냥 내 몸이 남자였으면 좋겠다 싶은거? 몸이 바뀌어도 입는거나 꾸미는건 변함없을 것 같은데 그냥 그렇게 문득 생각할때가 많아 연애도 누가 치고 들어와도 끌리지가 않아서 태어난 기간=연애 안 한 기간인데 이성이 끌리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동성이 끌리는 것도 아니고 내 정체성을 잘 모르겠어 어렵다 어려워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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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도 좋지만 그냥 남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느낌.. 막 남자로서의 특권 육체적인 힘 그런건 노상관이고 그냥 내 몸이 남자였으면 좋겠다 싶은거? 몸이 바뀌어도 입는거나 꾸미는건 변함없을 것 같은데 그냥 그렇게 문득 생각할때가 많아 연애도 누가 치고 들어와도 끌리지가 않아서 태어난 기간=연애 안 한 기간인데 이성이 끌리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동성이 끌리는 것도 아니고 내 정체성을 잘 모르겠어 어렵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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