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어본 적 없어서 잘 몰랐었는데 이제 완전 이해 잘된다ㅋㅋㅋㅋ
맥플러리 사서 벤치에서 앉아서 먹고 있었는데 어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애가 보더니 와~맛있겠다 이래서 걍 웃고 말았는데
계속 와서 쳐다보면서 나도 먹고싶다 이러더니 주머니 뒤적거리면서 나는 얼마있지? 이러고
막 실망한 표정?하면서 아 나는 돈이 없네 천원만 더 있었음 좋겠다 그럼 먹을 수 있는데~ 먹고싶다~배고픈데~계속 이러면서 쳐다보는거야
진짜 부담스러워서 걍 들고 집왔는데 다 녹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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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떡볶이브랜드 2곳만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