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런 소식들 볼 때마다 부러워 난 난 죽을 용기가 없어서 죽지도 못하고 살고 있는데 저 사람들은 그 용기가 있었구나 부러워 죽을 용기로 그 생각으로 열심히 살라지만 난 그 말이 전혀 위로가 되지도 않고 힘도 안되는데.. 요즘에 맨날 하는 생각이 누가 날 좀 죽여줬음 좋겠다는거다 내가 안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
솔직히 그런 소식들 볼 때마다 부러워 난 난 죽을 용기가 없어서 죽지도 못하고 살고 있는데 저 사람들은 그 용기가 있었구나 부러워 죽을 용기로 그 생각으로 열심히 살라지만 난 그 말이 전혀 위로가 되지도 않고 힘도 안되는데.. 요즘에 맨날 하는 생각이 누가 날 좀 죽여줬음 좋겠다는거다 내가 안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