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전보다 나에대해 사랑이 식은 것 같다 느끼긴했는데.. 전까지는 나랑 꽁냥 거리면서 엄청 잘 놀고 스킨쉽 하고 그랬는데 손이 밑으로 내려가길래ㅜ내가 정색하면서 싫다고 하지말라 그러니까 토라진거야 그래서 내가 풀어줄려고 애교 부리고 얼굴 만질려고 그러는데 언짢은 표정 짓고.. 지금 내 옆에 잠든다.. 사실 일주일만 더 버티다 아니다 싶으면 해어질려 했는데 그냥 지금 헤어져야되능겅가?.. 자는 남친 얼굴 보면서 진짜 정말 제발 변하지 말라고 나 소중함 좀 알아달라고 속으로 엄청 소리쳤어 눈물나서 화장실 왔는데 위로 좀 해주라..

인스티즈앱
현재 존예라는 박명수 왕홍 메이크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