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ㄹㅇ 쌩양ㅇㅏ치었던 애들 중에 좀 이쁘게 생기고 키도 크고 날씬한 애들 중에 그 직업에 대한 애착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고 싶어서도 아니고 흥미나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대학 자체에 가려는 생각도 없었던 애들이 있다고 쳐! 근데 그 애들이 고3 수시 접수 기간 될 때 쯤에 여전히 대학에는 생각이 없지만 항공쪽이나 연기 쪽으로 지원을 하는데 그 이유가 다른 게 아니라 어차피 얼굴만 보는 관데 나 좀 이쁘게 생겼으니까 지원해야지 or 붙을듯 하고 지원을 했는데 붙어서 다니는 거야 솔직히 이런 애들 보면 어때? 얼굴 이쁜 것도 능력이고 운이 따라줘서 그러겠거니 라고 생각해?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