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면 막차 시간도 아니거든 열람실 간다고 무음해놔서 엄마 전화 두 번 정도 못 받았어 그래도 한 10분 뒤에 바로 전화온거 받았는데 ㅠㅠㅠ어제는 진짜 막차 타고 집 갔거든 근데 오늘은 ㅜ일찍 나왔는데 지하철 탄다고 전화했더니 엄마 화나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들어오지 말고 니 알아서 하라고 화낸다 아 어쩌지 집 열쇠도 없는데 엄마 진짜 문 안 열어줄까...? 내일이 시험인데 진짜 미치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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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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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면 막차 시간도 아니거든 열람실 간다고 무음해놔서 엄마 전화 두 번 정도 못 받았어 그래도 한 10분 뒤에 바로 전화온거 받았는데 ㅠㅠㅠ어제는 진짜 막차 타고 집 갔거든 근데 오늘은 ㅜ일찍 나왔는데 지하철 탄다고 전화했더니 엄마 화나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들어오지 말고 니 알아서 하라고 화낸다 아 어쩌지 집 열쇠도 없는데 엄마 진짜 문 안 열어줄까...? 내일이 시험인데 진짜 미치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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