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랑 희재라는 영화야 전자는 가슴 깊숙히 잔잔한 호수에 느린 파동이 퍼지는거 처럼 진한 여운으로 정말 형용하기 힘든 슬픔이고 후자는 너무나도 슬퍼서 오열하며 잠이 들 수 있는 슬픔이야 한국영화의 보배라고 생각해 두 영화 다 마지막 ost가 흘러나오면...하...넘 슬퍼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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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랑 희재라는 영화야 전자는 가슴 깊숙히 잔잔한 호수에 느린 파동이 퍼지는거 처럼 진한 여운으로 정말 형용하기 힘든 슬픔이고 후자는 너무나도 슬퍼서 오열하며 잠이 들 수 있는 슬픔이야 한국영화의 보배라고 생각해 두 영화 다 마지막 ost가 흘러나오면...하...넘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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