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사겼다고 다 하는 거 아니고 만난지 얼마 안 됐다고 안 하는 거 아닌 듯.. 어렸을 땐 오래 사귀고 생각해서 결정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이 들어 주위를 보니 그렇지 않음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