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운동하고 음식 가리고 마사지하고 조금조금 시술도 하고 근데 전부 다 돈이고 시간들고...진짜 편하게 살고 싶다가도 뚱뚱하고 못생겼을 때 놀림 받고 욕 먹고 했던거 생각하면 집착 안 할 수가 없어서 너무 지치고 힘들어 지금 날 보면서 웃어주던 따뜻한 사람들이 과연 내 과거 모습일 때도 나한테 이렇게 해줬을까? 나는 언제 나를 사랑해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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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동하고 음식 가리고 마사지하고 조금조금 시술도 하고 근데 전부 다 돈이고 시간들고...진짜 편하게 살고 싶다가도 뚱뚱하고 못생겼을 때 놀림 받고 욕 먹고 했던거 생각하면 집착 안 할 수가 없어서 너무 지치고 힘들어 지금 날 보면서 웃어주던 따뜻한 사람들이 과연 내 과거 모습일 때도 나한테 이렇게 해줬을까? 나는 언제 나를 사랑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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