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엄마가 사준 지갑 잃어버려서 울면서 집 들어왔는데 아빠가 나 자고 있었는데 와서 깨우더니 그런 거 잊어버리라고 아빠 가슴 아팠다고 용돈 주면서 머리 쓰담 쓰담 해줬음 ㅠㅠ 원래 세상 무뚝뚝한 아빤데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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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엄마가 사준 지갑 잃어버려서 울면서 집 들어왔는데 아빠가 나 자고 있었는데 와서 깨우더니 그런 거 잊어버리라고 아빠 가슴 아팠다고 용돈 주면서 머리 쓰담 쓰담 해줬음 ㅠㅠ 원래 세상 무뚝뚝한 아빤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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