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먹었던 숟가락을 다시 담그고 하는게 너무 싫다 더러워.. 내 물건 빌려달라하는것도 별로 안좋아해 뺏기는 기분도 들고 괜히 찝찝하다 차라리 새걸 사주고 말지 실제로 선물하는거 좋아하고 어릴때 동생이 셋이라 맨날 양보하고 그러느라 온전하게 내 몫을 챙겨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그게 큰거같아 근데 음식점가면 다같이 나눠먹고 틴트 빗 책 이런것 빌리고 이러니까 나는 너무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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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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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먹었던 숟가락을 다시 담그고 하는게 너무 싫다 더러워.. 내 물건 빌려달라하는것도 별로 안좋아해 뺏기는 기분도 들고 괜히 찝찝하다 차라리 새걸 사주고 말지 실제로 선물하는거 좋아하고 어릴때 동생이 셋이라 맨날 양보하고 그러느라 온전하게 내 몫을 챙겨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그게 큰거같아 근데 음식점가면 다같이 나눠먹고 틴트 빗 책 이런것 빌리고 이러니까 나는 너무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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