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게 자꾸 티가 나고 약간 애매한 말을 하는데 뭐라고 선을 그어야 할지 모르겠어
좋아한다 딱 표현하는 것도 아니고 날 얘기할 때 넌 내 가장 소중한 친구니까~ 이런 식으로 둘다 말해서
뭘 콕 집어서 이러는 거 나 애인 있어서 좀 불편해 이렇게 얘기하기도 웃겨
[애매한 말의 예]
나 - 뭐 재밌는 거 없냐 인생에 낙이 없다
남 - 내 인생에서 얼마 안 되는 낙 중 하나는 너야
나 - (아 뭐라고 반응하지) 왜 이래 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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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게 자꾸 티가 나고 약간 애매한 말을 하는데 뭐라고 선을 그어야 할지 모르겠어 좋아한다 딱 표현하는 것도 아니고 날 얘기할 때 넌 내 가장 소중한 친구니까~ 이런 식으로 둘다 말해서 뭘 콕 집어서 이러는 거 나 애인 있어서 좀 불편해 이렇게 얘기하기도 웃겨 [애매한 말의 예] 나 - 뭐 재밌는 거 없냐 인생에 낙이 없다 남 - 내 인생에서 얼마 안 되는 낙 중 하나는 너야 나 - (아 뭐라고 반응하지) 왜 이래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