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만 항상 나한테 짜증을 내거든
기본적인 말투가 그래
나 무시하고, 약간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는듯이 비아냥 거리는 말투
내가 엄마가 먼저 짜증냈잖아 라고 하면
짜증낸게 아니라 그냥 말한거래 (엄마 대구사람이라 억양이 원래 세)
그리고 맨날 지적장애인 동생이랑 비교해..
동생은 학교에서 회장, 반장, 상장 타오는데
나는 특성화고 다닐때 상장 6개밖에 못탔거든..
맨날 매사에 내가 먼저 짜증을 낸대
난 엄마 행동을 보고 배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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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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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만 항상 나한테 짜증을 내거든 기본적인 말투가 그래 나 무시하고, 약간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는듯이 비아냥 거리는 말투 내가 엄마가 먼저 짜증냈잖아 라고 하면 짜증낸게 아니라 그냥 말한거래 (엄마 대구사람이라 억양이 원래 세) 그리고 맨날 지적장애인 동생이랑 비교해.. 동생은 학교에서 회장, 반장, 상장 타오는데 나는 특성화고 다닐때 상장 6개밖에 못탔거든.. 맨날 매사에 내가 먼저 짜증을 낸대 난 엄마 행동을 보고 배운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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