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차 칸 문 열자마자 내가 왁!!!!하고 울어서 자는 사람들 동시에 눈 뜨고 엄마 쳐다봤대 엄마는 죄송해서 앉지도 못하고 밖에서 달래고.. 그땐 기차 앉는 칸 말고 화장실 있는데 거기에서 흡연 가능해서 담배 냄새 맡으면서 달래고 그랫대ㅠ
| |
|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
그 기차 칸 문 열자마자 내가 왁!!!!하고 울어서 자는 사람들 동시에 눈 뜨고 엄마 쳐다봤대 엄마는 죄송해서 앉지도 못하고 밖에서 달래고.. 그땐 기차 앉는 칸 말고 화장실 있는데 거기에서 흡연 가능해서 담배 냄새 맡으면서 달래고 그랫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