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빵 유통기한이 막 길지않음 길어도 3~4일? 정도로 찍혀서 나오거든 그리고 유통기한은 먹을 수 있는 기간이 아니라 판매할 수 있는 기간이라서 사가서 놔두다가 유통기한 지났더라도 하루이틀정도는 먹어도 괜찮아 근데 꼭 와서 유통기한이 내일까지더라, 너네 이런걸 어떻게 팔수가 있냐 사가서 집에서 보니까 유통기한이 2일정도 남았더라. 나 이거 기한안에 다 못먹는다. 환불해줘라 이런식으로 화내고 따지는 손님들 잇더라.. 아니 그렇게 민감하면 사갈때 유통기한 꼼꼼하게 보고 사가면 되는일 아닌가? 빵집입장에선 딱히 잘못한건 없는데 ㅠㅠㅠㅠ 그냥 유통기한 뜻 설명해주고 원하면 다른걸로 바꿔주긴 하는데 참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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