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텐 몇번말했는데 또 그얘기냐고 아빠한테 말해라고 그러구 말하자니 진짜 몇달동안 고민해서 지은거라는데 바꾸고싶다고 하기 미안해서.. 차라리 그냥 작명소에서 지어온거면 가볍게 바꿀텐디. 사실 엄빠 이름도 특이? 이상해서 내이름은 무난하대ㅋㅋㅋㅋ 벗뜨 현실은 발음이 너무 딱딱하고 안예뻐. 거기다 이름 말하면 대부분 못알아 들어ㅋㅋㅋㅋ그래서 어디서 내이름 부르는거 싫어한단 말야. 다같이 손잡고 바꾸자고 해볼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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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텐 몇번말했는데 또 그얘기냐고 아빠한테 말해라고 그러구 말하자니 진짜 몇달동안 고민해서 지은거라는데 바꾸고싶다고 하기 미안해서.. 차라리 그냥 작명소에서 지어온거면 가볍게 바꿀텐디. 사실 엄빠 이름도 특이? 이상해서 내이름은 무난하대ㅋㅋㅋㅋ 벗뜨 현실은 발음이 너무 딱딱하고 안예뻐. 거기다 이름 말하면 대부분 못알아 들어ㅋㅋㅋㅋ그래서 어디서 내이름 부르는거 싫어한단 말야. 다같이 손잡고 바꾸자고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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