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빠꺼 고르고 막상 사오면 아빠는 별로 맘에 안들어해서 거의 반품함 나랑 엄마랑 둘이 쇼핑가도 맨날 아빠껀 빼먹지않고봐 아 답답하고 짜증나 아빠는 그냥 집에서 엄마가 사온거 딱보고선 입어보지도않고 이게어떻네 저게어떻네 하면서 맘에안든거 티내고 저런식으로 반응하는데 왜 항상 사오는거야 내가 항상 어차피 반품하는거 그냥 아빠랑 둘이 쇼핑할때 입어보고 사라고 엄마혼자가면 엄마꺼만 보고사라고 하는데도 자꾸 아빠꺼사와 아오 답답하다 사다줘도 저렇게 반응하는 아빠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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