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할머니가 나보고 엄마 없어서 그렇게 입고 다니냐고 물어본 후부턴 그냥 노인들의 모든 오지랖이 듣기 싫음
내가 얇게 입고있는 게 고까우면 그냥 속으로 저 년은 저러다 얼어 죽겠다 하면 되지 왜 그걸 입 밖으로 꺼내시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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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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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할머니가 나보고 엄마 없어서 그렇게 입고 다니냐고 물어본 후부턴 그냥 노인들의 모든 오지랖이 듣기 싫음 내가 얇게 입고있는 게 고까우면 그냥 속으로 저 년은 저러다 얼어 죽겠다 하면 되지 왜 그걸 입 밖으로 꺼내시는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