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8월 말이었어. 늦어도 9월달에는 받을 수 있을거라고 했는데 아직도 입고가 안됐대. 그래서 취소하려고 하니까 너무 오래돼서 영수증도 없어졌어. 근데 내가 아빠카드를 쓰는데 아빠가 지금 외국에서 일하는 중이라 이런 일로 카드 내역서 확인해달라고 이야기 하기가 좀 그래 ㅠㅠ 오늘 가서 영수증 없어도 취소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주인 아저씨? 점장님이 영수증도 없는데 어떻게 해달라는 거냐고 화냈면서 쫓아냈어... 근데 예약 걸 때 영수증을 가게가 하나 갖고 내가 하나 가졌단 말이야. 근데도 취소 못해? 그리고 하다못해 소비자가 약속된 날에 물건을 못받았는데 조회정도는 해줄 수 있는 거 아닌가... ㅠㅠ 나도 12월달에 대학교 때문에 출국해야 되는데 막막해...

인스티즈앱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