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못찾아서 잘못 찌르거나 잘못 찔러서 터뜨려서 부어오르면 사과 한마디 안하고 다른곳 찌를게요 이말만 하고 넘어간거징... 내가 이것때문에 주사 트라우마가 생겨서 이십대 중반 넘어가는 지금까지도 주사가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맞음ㅠㅠㅠㅠㅠ 자주 아파서 병원도 자주 갔고 입원도 자주 해봤는데 단한번도 사과 받아본적이 없어. 내가 혈관 찾기가 힘들어서 당황스러운거 이해해서 맞기 전부터 미리 제가 혈관찾기가 힘들어요..ㅠㅠ 혹시 처음이시면 잘 놓는 분 불러주셔도 괜찮으니 무리하지마세요! 하고 말하는데 꼭 무리해서 끝내 발쪽에 맞거나 손목쪽에 맞음..ㅋㅋㅋ 트라우마 심하면 어떻냐면 눈앞이 노래지고 숨이 갚아지면서 눈물이 막 흘러나오고 공포심이 엄청엄청 커져. 결국 이것도 어릴 때 그 간호사들 때문이야...

인스티즈앱
요즘 루이비통도 동참중이라는 러브캣 미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