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농에 목도리로 목 매달아서 죽으려 했어 갑갑해서 못 죽었어 타이레놀 많이 먹고 쓰러지고 싶었어 위세척 두려워서 못 했어 오늘도 죽고 싶어서 깊게 그어보고 싶었어 근데 또 따갑고 아파서 얕게 그었어 살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