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7871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수능이 

한달도 안남은 이 시점에서 갑자기 미래를 고민하는 것이 조금 웃기지만, 

진짜 미래에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그저 선생님과 부모님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추천하고 권한 대학과 전공하고 싶지 

않은 학과를 수시 6개로 모두 쓰고 나서 

아직 합격하지도 않았지만 합격 하고 나서의 일도 불안한 이 모순적인 상황이 웃기고 슬픈 것 같아.. 

대학을 가서도 취업이라는 산을 넘기 위해 다시 또 경쟁을 할 것이고 이제는 누군가가 길을 만들어주기 보다는 혼자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하는 삶이 가까워진 것 같아서 너무 막막해 

익들은 다들 꿈 있어? 확실히 스스로가 정말 하고싶고 이루고 싶은 그런 거 

새벽이라 잠도 안오고 괜히 감성적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앞머리 고데기 잘 하는 법좀 알려줘
0:59 l 조회 1
작년에만 이직 두번하고 지금 백수야.. ㅠㅠ
0:59 l 조회 1
나를 돌보는 방법 뭐 있을까
0:59 l 조회 1
히터에서 따뜻한 바람이 안나오네........ㅎ.......
0:59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좋아하는데 헤어지자는거 이해 돼?
0:59 l 조회 1
화장품 많은거야..?
0:59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전날 재밌게 놀았는데 다음날 연락두절
0:58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카톡 프사 바꾸고 차단 해제 하면
0:58 l 조회 9
오빠 최종면접 본거 붙었으면 좋겠다제발
0:58 l 조회 8
하 성지엔바오 먹으러 상하이 다시 가고싶어...
0:58 l 조회 2
아싸 오늘 단타로 십마넌 벌엇다!!!!1
0:57 l 조회 8
칭찬들을줄 알았는데 왜 뭐라하지... 1
0:57 l 조회 8
이성 사랑방 175 훈훈 vs 185 평범 이면 누구 만나?1
0:57 l 조회 10
아빠한테 취업 축하한다고 50 받음2
0:57 l 조회 16
교회 청년부에서 사귀는거 에반가3
0:56 l 조회 18
50억생기면 가족한테 나눠줄수있어?11
0:56 l 조회 35
신도림 출근시간에 사람 많지…???
0:56 l 조회 6
이직 제일 활발한 나이가 의외로 30대구나1
0:56 l 조회 33
유명한 점집있다
0:56 l 조회 15
이성 사랑방 가스라이팅 했던것도 다돌아가?2
0:56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