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시작하기전에 앞서 절대로 푼수인척 하는거 절대절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
엄마가 정말 병원에 식이조절 상담받아보라고 조심스레 말할 정도인데 내가 좀 많이 먹는 편이긴 한데 솔직히 그냥 일반적으로 '입 짧은 사람' '보통인 사람' '잘 먹는 사람' 이정도로 일반적으로 나눠지는 단계에 속한다고 생각했지 오늘 엄마가 아침에 그렇게 말해서 사실 좀 충격이었거든..
일단 그래서 오늘 먹은거는 아침에 엄마 말 듣고 좀 그래서 바나나 좀 큼지막한거에 두유랑 볶은귀리 먹었고 한시간쯤 뒤에 곶감 얼린거 간식(진짜 맛있었다.........)
점심에 10시 30분쯤 밥 반공기에 베이컨 말아서 싸먹고 흰 식빵에 케요네즈 소스발라서 한장만 먹으려다 맛있어서 두장 ㅜ(이거 별거 아닌데 입 심심할때 먹으면 진짜 맛있어.. 추천... 케찹 한줄 마요 한줄 짜가지고 숟가락 뒷면으로 둥글둥글 발라주면 됨ㅠㅠ!!)
그리고 라면한그릇, 두부 반모정도... 거기다가 또 밥 반공기정도 먹었어. 10시 반쯤 밥이랑 베이컨만 조금 먹을랬는데 입 트여버려서 걍 점심자체를 일찍먹음
다른날은 안적었고.. 오늘 이렇게까지 먹은것만 좀 평가해주라 나 심각할정도로 많이 먹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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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