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익 기준 오빠야는 그냥 친오빠나 그 비슷한 사람들한테 오빠 소리가 안나와서 하는 말인데... 남들한텐 오빠라고 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어쩌다 나와도 절대 부드럽게 부르는게 아니고 ㅋㅋㅋㅋㅋ 호통치듯이 그런..그런건데.. 이게 애교의 대명사가 돼서 가끔 신기함 좀 생소하고 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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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익 기준 오빠야는 그냥 친오빠나 그 비슷한 사람들한테 오빠 소리가 안나와서 하는 말인데... 남들한텐 오빠라고 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어쩌다 나와도 절대 부드럽게 부르는게 아니고 ㅋㅋㅋㅋㅋ 호통치듯이 그런..그런건데.. 이게 애교의 대명사가 돼서 가끔 신기함 좀 생소하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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