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 엄마는 나름대로 빨아주려고 한건데 후드에 철 같은게? 녹아서 녹슨게 다 물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속상하다 작년에 사서 열번도 안 입은 완전 아끼는 옷이였는데...ㅠㅠㅠㅠ 세탁소에 맡기면 좀 나으려나.. 하... 화나는데 그냥 환나다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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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해 엄마는 나름대로 빨아주려고 한건데 후드에 철 같은게? 녹아서 녹슨게 다 물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속상하다 작년에 사서 열번도 안 입은 완전 아끼는 옷이였는데...ㅠㅠㅠㅠ 세탁소에 맡기면 좀 나으려나.. 하... 화나는데 그냥 환나다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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