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구나 하고 살았는데
그 이후로 몸무게 잴 일이 없어서 지금까지 한번도 안재다가 방금 친구 집에서 쟀는데 48키로다..
작년부터 먹는 거 계속 줄이긴 했는데 딱히 다이어트라고 할만할 정돈 안했거든 빠져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엉!! ㅠ ▽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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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구나 하고 살았는데 그 이후로 몸무게 잴 일이 없어서 지금까지 한번도 안재다가 방금 친구 집에서 쟀는데 48키로다.. 작년부터 먹는 거 계속 줄이긴 했는데 딱히 다이어트라고 할만할 정돈 안했거든 빠져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엉!! ㅠ ▽ㅠ |